2022.3.20 청소년부 모임자료

2022.3.20 청소년부 모임 순서
<근황토크>
일주일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특별한 일이나 힘든 일은 없었는지?
<오늘의 주제>
오늘의 말씀 - (마가복음 1:14-20, 쉬운성경) 14 요한이 감옥에 갇힌 뒤, 예수님께서는 갈릴리로 가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15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었다.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16 예수님께서 갈릴리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를 보셨습니다. 그들은 어부였는데, 호수에 그물을 던지고 있었습니다. 17 예수님께서 "나를 따르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로 삼겠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18 그러자 시몬과 안드레는 얼른 그물을 놔 두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19 예수님께서 조금 더 가시다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을 보셨습니다. 그들은 배에서 그물을 깁고 있었습니다. 20 예수님께서 그들을 부르시자, 그들은 아버지 세베대와 일꾼들을 배에 남겨 두고, 예수님을 따라 나섰습니다.
오늘의 주제: 죄인의 친구 ★주제 나눔시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나눌 수 있도록 질문하기. 답X, 서로 동등하게 서로의 생각 나누기. 스스로 하나님의 마음을 찾아가도록 돕기.
1.예수님은 누구를 자신의 제자로 삼으셨나요? (예수님의 12제자 이름과 직업)
1-1. 나라면 누구를 제자들로 선택할건가요? (종교지도자들? 어부들?)
1-2. 만약에 나에게 누구든지 초대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면 여러분은 누구를 파티에 초대할건가요? (파티는 결혼식이 될수도 있고, 부모님 생신잔치일수도 있고, 내 생일파티나 얘기돌잔치 등 각종 경조사일 수 있습니다.) (나라면 어떤 파티에, 누구를 초대할건지 이야기해주세요.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 예)BTS 등,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정치인, 사장님 등), 사랑하는 친구들 등.
2.그럼 왜 예수님은 종교지도자들보다 어부들을 제자들로 택하셨을까요? (물어보기)
코멘트)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의 특징을 3가지로 말씀하셨다.
1) 예수님이 통치하시는 곳이 하나님의 나라다.
2)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회개해야한다.
3) 하나님의 나라에 속한 백성들은 복음을 믿어야한다.
즉, 하나님의 나라에 속한 백성들은 우리가 죄로부터 구원받을 수 있으며 그 때문에 소망이 있다는 사실을 믿는 사람들이다.
예수님은 이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전할 제자들로 어부와 세리를 부르셨다. 왜 그러셨을까?
소외된 자, 사회적 왕따들을 제자로 삼으신 것. (누구라도 예수님의 제자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시기 위해 가장 낮고 부족한 사람들을 예수님의 제자들로 택하신 것.)
모든 것보다 하나님을 가장 최우선순위로 두고 따를 수 있는 사람들을 택하신 것. "병든 자에게야 의원이 필요하지, 건강한자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다."
3.
만약 예수님이 이곳에 오셨다면 어떤 사람들의 친구가 되기를 원하실까?
(어부처럼 평범한 사람, 세리처럼 지탄받는 사람을 제자로 부르신 주님은 어떤 사람의 사회적 지위로 판단하지 않으셨다. 단지 어떤 종류의 사람을 위해 오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치유가 필요한 모든 사람들의 친구가 되기를 원하신다.) (얘들아, 하나님의 사랑은 엄청나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죄는 미워하신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께로 나아가려면 회개하지 않으면 안된다. 하지만 하나님은 진정으로 뉘우치고 회개한 사람들은 누구라도 용서하시고 다시 살게 해주신다.) (얘들아, 에수님은 우리 모두를 위한 구세주로 오셨다. 우리 모두는 주님의 도우심이 필요한 사람들이며, 주님은 우리가 주님께로 돌아오는 우리들을 도와주시려고 기다리고 계신 분이심을 잊지 말자.)
(예수님은 죄인들을 제자들로 초대하셨다. 부르심에 응답하려면 대가가 따른다. 그들은 자신들의 배와 그물, 그리고 직업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다.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우리에게도 쉬운 일이 아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도 선택을 하도록 하신다. 주님을 따르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인가 우리가 가진 것을 포기해야한다.)
<서로 기도하고 마치기> 서로를 위해 기도하기, 그리고 기도했으면 하는 한가지 기도제목 나누기. (자기자신도 좋고, 다른 사람이나 다른 주제에 대한 기도제목도 좋다.)
<오늘의 영상> 내 죄쯤이야 내가 감당할 수 있지! https://www.instagram.com/p/CbHpw1kl23n/
★다운 받으실때 저희 교회 아이들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